12일 오후 구미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소년 통일골든벨' 경북 지역 본선 대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 예선을 통과한 400여 명의 고교생들이 모여 통일, 역사, 국제문제 등의 퀴즈를 풀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후 구미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소년 통일골든벨' 경북 지역 본선 대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문제를 맞추자 기뻐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 예선을 통과한 400여 명의 고교생들이 모여 통일, 역사, 국제문제 등의 퀴즈를 풀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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