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구미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소년 통일골든벨' 경북 지역 본선 대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문제를 풀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 예선을 통과한 400여 명의 고교생들이 모여 통일, 역사, 국제문제 등의 퀴즈를 풀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2일 오후 구미 금오공대 체육관에서 열린 '2023 청소년 통일골든벨' 경북 지역 본선 대회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문제를 맞추자 기뻐하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시·군 예선을 통과한 400여 명의 고교생들이 모여 통일, 역사, 국제문제 등의 퀴즈를 풀며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 "부자 탈한국은 가짜뉴스, 이런짓 벌이다니"…대한상의 '후다닥' 사과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당사에 전두환·尹사진걸자" 고성국 징계 착수…YS아들도 비판 가세
윤재옥 "대구 경제 살리는 시장 될 것…신공항·달빛철도 신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