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지역 사전 안전점검 및 예방 활동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예천 하상도로·한천 상류 둔치 주차장·한천 주차장 통제

예천경찰서 경찰관들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예천경찰서 경찰관들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14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및 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예천경찰서는 폭우로 인한 하천 범람을 대비해 상습 침수 우려 및 재해 취약 위험지역인 3개소(신예천 하상도로, 한천 상류 둔치 주차장, 한천 주차장)에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을 통제하는 등 주민 안전 및 피해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추가 재난 예방을 위해 주민들의 교통불편 신고가 많은 장소에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해 총력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예천경찰서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대응 체제 유지와 침수 우려 지역 예방 순찰 활동 강화해 군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전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