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페리(대표이사 김양욱)는 16일 울릉~포항 여객선 (3천톤(t)급)의 취항식 행사에서 받은 쌀 171포(약 1.8t)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쌀 전달 행사는 지난 12, 13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포항과 울릉지역의 아동·사회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전달됐다.
김양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나눔 실천과 더불어 기부, 임직원 봉사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