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기원, 농작물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기술 지원 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기원 14일부터 집중호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

농기원은 19일
농기원은 19일 '긴급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영상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후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논의했다. 농기원 제공

경북농업기술원이 장마철 집중호우와 침수로 병해충 발생 등 추가 비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후관리 현장기술 지원에 나선다.

농기원은 19일 '긴급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영상회의'를 열어 집중호우 후 추가 피해 방지대책을 논의, 피해 농작물과 농업시설물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집중호우와 침수로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에는 드론방제단 등을 활용해 긴급 방제도 실시한다. 또 농촌진흥청과 함께 피해가 적은 타 도와 협업해 피해지역 농업기계 현장지원, 피해복구, 일손돕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원은 앞서 집중호우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지난 14일부터 집중호우 재해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작목별 사후관리 현장기술지원을 통해 농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통일부가 북한에 인도주의적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첫날, 공모가 149달러 대비 12.76% 상승한 168.01달러로 거...
부부가 아기의 외모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두 아기를 유기한 사건이 드러났으며, 이들은 각각 1년 6개월, 1년의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세 번째 대이란 공습을 실시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