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 태풍 독수리가 북상 중인 25일 오후 대구 동구 효목동 대구지방기상청에서 예보관이 태풍의 진행방향을 지켜보며 기상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태풍은 대만을 관통하며 중국 푸저우 방향으로 북상할 예정이며 태풍이 남긴 수증기가 장마전선에 유입되면서 한반도 중부지방에 강한 비를 뿌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5호 태풍 독수리가 북상 중인 25일 오후 대구 동구 효목동 대구지방기상청에서 예보관들이 태풍의 진행방향을 지켜보며 기상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태풍은 대만을 관통하며 중국 푸저우 방향으로 북상할 예정이며 태풍이 남긴 수증기가 장마전선에 유입되면서 한반도 중부지방에 강한 비를 뿌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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