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지방국세청, 수해복구 봉사활동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국세청은 25일 경북 예천을 방문해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수해 복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 활동은 대구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직원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토사 피해로 훼손된 물품 철거하고 이물질 등을 제거했다.

윤종건 대구지방국세청 청장은 "수해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내 일처럼 나서 어려움을 함께하고 있는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해복구 활동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대구지방국세청은 특별재난지역(예천, 봉화, 영주, 문경)으로 선포된 지역을 비롯한 수해 피해 납세자에 대한 ▷신고·납부기한 연장 ▷압류·매각 유예 ▷세무조사 연기 등 최대한 세정지원도 실시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