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업 중 바다에 빠져 실종됐던 60대 선장을 해경이 발견했으나 숨졌다.
울진해양경찰서는 25일 오후 1시 12분쯤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앞 해안가에서 실종됐던 연안통발어선 A호(2.57t) 선장 B씨를 발견, 울진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이날 오전 7시 49분쯤 울진군 죽변항 남동쪽 3.6km 해상에서 홀로 조업 중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 8척과 헬기 1대, 해군 함정 1척, 비행기 1대,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 전방위 수색을 벌였다.





































댓글 많은 뉴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