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서 조업중 실종 선장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혼자 조업 중 바다에 빠져

실종 선장을 수색하던 울진해경. 울진해경 제공
실종 선장을 수색하던 울진해경. 울진해경 제공

혼자 조업 중 바다에 빠져 실종됐던 60대 선장을 해경이 발견했으나 숨졌다.

울진해양경찰서는 25일 오후 1시 12분쯤 울진군 울진읍 온양리 앞 해안가에서 실종됐던 연안통발어선 A호(2.57t) 선장 B씨를 발견, 울진의료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이날 오전 7시 49분쯤 울진군 죽변항 남동쪽 3.6km 해상에서 홀로 조업 중 바다에 빠졌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 8척과 헬기 1대, 해군 함정 1척, 비행기 1대, 민간어선 등을 동원해 전방위 수색을 벌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당내 징계 방침에 대한 반발에 대해 발언하며, 특정 의원을 지목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방의회에서 민주당과 ...
10일 국내 증시는 장중 급등하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 정지가 잇따라 발동되었다.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10일 해고자 복직과 정년 연장 요구로 인한 파업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회사가 제시한 최선의 안을 강조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