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 전 대구시장, 23일부터 3일간 예천 수해 복구 봉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럼 '분권과 통합' 회원 50여명이 참석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 수해복구 자원봉사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포럼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포럼 '분권과 통합' 회원 50여명과 수해 수해 복구 봉사에 나섰다. 예천군 제공

권영진 전 대구시장은 포럼 '분권과 통합' 회원 50여명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동안 예천 수해피해지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폈다.

권 전 시장은 이철우 경북지사와 통화에서 경북지역 수해피해가 너무 커 복구 손길이 절실하다는 심각성을 전해 듣고, 포럼 회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들을 모아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뒷산이 무너지는 산사태로 마을 전체가 피해를 입고 2명이 실종됐던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진행했다. 농작물 저장 창고가 산사태 토사물이 주택을 덮치는 것을 막아줘 인명 피해를 막은 곳이다.

권영진 전 대구시장은 "현장에는 주민들의 힘 만으로는 복구가 불가능한 실정이다"며 "곤경에 처한 우리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태주시길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포럼
권영진 전 대구시장이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포럼 '분권과 통합' 회원 50여명과 수해 수해 복구 봉사에 나섰다. 예천군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