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과학대학교는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7박 8일 일정으로 중국 후난여자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후난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 경제 등 한국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양 기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자 실시했다.
안동과학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산서원, 하회마을을 방문해 한국 전통문화체험 및 유적지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스킨케어와 메이커업 등 K-뷰티체험, 한식조리와 제과제빵 등 K-Food특강, 애견훈련 체험 등 K-Pe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동과학대의 학과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한국국학진흥원, 경북도청, 한국역사박물관 등 다양한 장소를 방문해 한국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리우 리후아 중국 후난여자대학교 학생처장은 "후난여대 연수단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환대해주신 안동과학대학교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 대학이 우정을 더욱 돈독히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