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경북지역본부(지역회장 최우각)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은 26일 집중 호우 피해를 본 경북 예천군에 2천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긴급 구호물품은 생수·라면·즉석밥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지원에는 김종태 대구경북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협의회 부회장과 윤용환 경북문경수퍼마켓협동조합 이사장 등 지역 중소기업 대표가 함께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폭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태려 성금 모금 운동을 하고 있다. 폭우 피해 지원에 동참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인은 오는 31일까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