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CHECK] 비욘드 디스럽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위찬·르네 마보안 지음/ 권영설 옮김/ 한국경제신문 출판사 펴냄

전세계 400만 부 이상 팔리며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영향력 있는 전략서로 인정 받아온 '블루오션 전략'의 저자인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가 6년 만에 '비욘드 디스럽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 그들은 '비파괴적 창조'(nondisruptive creation)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았다. 비파괴적 창조란 간단히 말해 기존 산업을 파괴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이나 제품, 서비스 등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블루오션에서 진화한 개념으로,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해낼 수 있다는 것.

'블루오션 전략'이 경쟁이 아닌 창조를 전략의 본질로 재정의했다면, 이 책은 혁신에 대한 기존 시각을 재정의하고 확장함으로써 혁신의 새로운 접근 방식에 눈 뜨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보여준다. 308쪽, 2만4천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