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 CHECK] 비욘드 디스럽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위찬·르네 마보안 지음/ 권영설 옮김/ 한국경제신문 출판사 펴냄

전세계 400만 부 이상 팔리며 역사상 가장 상징적이고 영향력 있는 전략서로 인정 받아온 '블루오션 전략'의 저자인 김위찬, 르네 마보안 교수가 6년 만에 '비욘드 디스럽션'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 그들은 '비파괴적 창조'(nondisruptive creation)라는 새로운 개념을 내놓았다. 비파괴적 창조란 간단히 말해 기존 산업을 파괴하지 않고도 새로운 시장이나 제품, 서비스 등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블루오션에서 진화한 개념으로,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비즈니스 세계를 구축해낼 수 있다는 것.

'블루오션 전략'이 경쟁이 아닌 창조를 전략의 본질로 재정의했다면, 이 책은 혁신에 대한 기존 시각을 재정의하고 확장함으로써 혁신의 새로운 접근 방식에 눈 뜨고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수 있는 획기적인 기회를 보여준다. 308쪽, 2만4천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의힘 경선이 내부 갈등으로 지연되면서 여야 경쟁의 균형을 방해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컷오프된 ...
대구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의 4지구 상가 재건축이 10년 만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조합의 정기총회에서 관리처분계획안이 가결되었다. 이 계...
강원 양양군 소속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 한 '계엄령 놀이'로 괴롭힘과 폭행을 일삼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
미국이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자, 이란 군부는 걸프해역과 홍해 등 주요 해상 항로를 차단할 수 있다고 경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