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매도시 문경에 우정을" 대구 북구청 수해 복구 성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문경에 성금 334만원 전달

대구 북구청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문경에 성금 334만원과 수해 피해 극복을 기원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 제공 (좌측부터 임대환 대구 북구청 행정국장, 신현국 문경시장)
대구 북구청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경북 문경에 성금 334만원과 수해 피해 극복을 기원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 제공 (좌측부터 임대환 대구 북구청 행정국장, 신현국 문경시장)

대구 북구청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경북 문경에 성금 334만원과 수해 피해 극복을 기원하는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구 북구청과 경북 문경은 지난 2019년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성금은 지난 7월 19일부터 3일간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돈으로 향후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과 수해 피해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북구청은 지난 2014년 자매도시를 맺었던 충북 괴산군에도 성금 334만원과 서한문을 전달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