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인심(靑人心), 청년 정책 위한 세미나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연은 '지역과 인재' 대표인 김요한 박사가 실시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인심(靑人心)이 지난 27일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인심(靑人心)이 지난 27일 '다음 세대와 다음 사회를 위한 청년정책'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구미시의회 제공

경북 구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청인심'은 지난 27일 '다음 세대와 다음 사회를 위한 청년정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지역과 인재' 대표인 김요한 박사가 실시했으며, 청년들이 처한 상황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의 청년인구 유출로 인한 청년인구 소멸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청년들이 참여하는 청년정책의 필요성을 함께 공유하고 청년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강연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김정도 청인심 대표의원은 "우리 세대가 누리고 있는 권리와 혜택을 다른 세대로 넘겨주는 문화와 풍토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오늘 강연을 통해 구미 맞춤형 청년 정책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청인심의 목표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0일 뉴델리에서 열린 K-드림 스테이지 행사에 참석해 K팝 참가자들을 격려하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이 대구와 경북의 주유소에서 제한되어 비판이 일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70%의 주유소에서 상품권 사용이 불가능한 상황...
결혼 전 아내의 성폭행 피해로 인한 출산 사실을 알지 못한 남성 A씨가 혼인 취소를 원하고 있지만, 법조계에서는 이 사유가 혼인 취소로 이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