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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178호]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도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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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순 ㈜인포터리 대표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7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78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임산부 태교 및 신혼부부, 아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내리애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박 대표는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닿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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