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78호]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도 닿기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78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박보순 ㈜인포터리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78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성주군 선남면에서 임산부 태교 및 신혼부부, 아동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내리애를 운영하고 있는 박 대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박 대표는 "서로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도 닿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