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주 관광 온 20대 중국男, 실내포차 여직원 성추행 혐의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도로 놀러 온 중국인 남성이 술집에서 여성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우리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2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중국 국적 20대 남성 A씨에 대해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5일 오후 7시 40분쯤 제주시 연동 소재 한 실내포차에서 여성 직원 B씨를 뒤에서 껴안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영업 시작 전 업소 안으로 들어갔고, 이에 영업 시간에 대해 설명하고자 다가온 B씨를 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당일 가게 밖으로 나와 인근 길거리에 있던 A씨를 발견해 검거했다.

경찰은 A씨가 관광비자를 받아 제주에 온 것을 확인했고, 현재 범행 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에 대해, 다주택 판매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12년 8월, 인천에서 임신 8개월의 아내와 3살 아들이 함께 있는 안방에 낯선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