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산 하양 38.1도·대구 북구 37.6도'…올들어 가장 더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산 지역 낮 최고기온이 38.1도까지 오르며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9일 오후 달성군 스파밸리 물놀이장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에는 강한 햇볕에 의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습도도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경북 경산 지역 낮 최고기온이 38.1도까지 오르며 대구경북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29일 오후 달성군 스파밸리 물놀이장에서 피서객들이 시원한 물벼락을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에는 강한 햇볕에 의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습도도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