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김한탁 포항북부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제1도시 치안 한 축 책임…무한한 사명감 느껴"

김한탁 포항북부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김한탁 포항북부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김한탁 (57) 신임 경북 포항북부경찰서장은 1일 "경북 제1도시 포항 치안의 한 축을 책임져야 한다는 무한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정성을 다하는 공정한 경찰, 예의 바른 경찰, 의무 위반 없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그는 경북 청송군에서 태어나 대구 경신고, 경북대 행정학과, 경북대 경영대학원(석사)을 졸업한 뒤 1993년 4월 간부후보 41기로 경위에 임용됐다. 이후 경북청 치안지도관, 대구청 경무과장, 안동경찰서장, 경북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