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서 농작업하던 80대 사망…폐기물 처리 공장 야적장서 화재도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성주소방서. 매일신문 DB
경북 성주소방서. 매일신문 DB

경북 성주군에서 온열 환자가 사망하고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6분쯤 성주군 벽진면의 한 농지에서 농작업을 하러 갔던 A(여·84)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같은 날 오후 1시 3분쯤 성주군 선남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2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장비 13대, 인력 31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2시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폐지 300톤(t)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에 쌓인 폐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