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구정모 대구백화점 회장은 8일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ECO 장바구니 사용 및 일상 속 개인다회용품 사용을 직원들에게 권장하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ZERO 챌린지' 운동에도 함께했다. 앞서 구 회장은 최우각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중소기업 회장의 지목을 받고 이번 '1회용품 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구 회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무철 금용기계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1회용품 ZERO 챌린지'는 지난 2월 27일 환경부 주관하에 시작된 캠페인으로 공공기관, 기업 등이 1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약속하는 내용을 게시물에 등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범국민 환경보호 실천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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