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지역 11개 중·고교, 태풍 '카눈' 대비 10일 원격 또는 재량수업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전경.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 전경.

제6호 태풍 '카눈' 에 대비해 10일 경산지역의 중·고등학교 중 개학을 한 11개 학교가 원격수업이나 재량수업을 하기로 했다.

경산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역의 16개 중학교 중 개학을 한 하양여중과 경산제일중, 영남삼육중 등 3개교는 태풍 '카눈'에 대비해 10일 원격수업을 하기로 했다. 나머지 중학교는 11일 개학을 한다.

또 무학고와 경산과학고, 영남삼육고, 하양여고, 경산제일고 등 5개교도 원격수업을 하고 경산고 등 3개교는 재량수업을 하기로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1년간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자 강하게 반발하며, 이는 장동혁 지도부가 서울의 공천권을 독점하려는...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주가 18만원을 넘어서며 온라인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밈이 확산되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날...
대만 타이난에서 롯데 자이언츠 스프링캠프 중 불법 게임장 출입 의혹이 제기된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들은 즉시 귀국 조치되며,...
한 국내 프로야구 팀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중 불법 도박과 성추행 의혹에 휘말렸다. 이 논란은 대만 여성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서 시작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