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문경지역 택시의 2㎞ 이내 주행 기본요금이 현행 3천300원에서 21% 오른 4천원으로 인상된다.
4년 만에 인상되는 상주 문경지역 택시기본요금은 문경은 이달 24일부터, 상주는 26일부터 각각 적용된다.
134m당 100원인 거리요금은 131m당 100원으로, 15㎞/h 이하 주행 시 적용되는 33초당 100원인 시간요금은 31초당 100원으로 각각 조정된다.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적용되던 심야할증 20%는 오후 11시부터 적용돼 1시간 늘어나며, 시계외 할증 20% 등은 그대로 유지된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