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10일 "부경대학교 BK21사업단과 학생들이 대구 동구 동내동에 있는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케이메디허브에 따르면 부산 남구에 있는 부경대는 2020년 교육부의 인재양성 지원사업 BK21(Brain Korea 21) 선정으로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부경대 학생들은 첨단 의료기기 개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견학했다.
케이메디허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경대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간 지식 공유 등 협력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국내 의료산업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놀랐다. 부경대 학생들이 의료기기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늘려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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