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아파트 공사현장서 임시 구조물 비계 무너져…근로자 2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비계가 무너져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5일 낮 12시 34분쯤 경주 외동읍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임시 구조물인 비계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파이프에 깔려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