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아파트 공사현장서 임시 구조물 비계 무너져…근로자 2명 중경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주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경주의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비계가 무너져 2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5일 낮 12시 34분쯤 경주 외동읍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임시 구조물인 비계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파이프에 깔려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