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3년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고령군은 지난해에도 최우수를 받았다.
이번 점검에서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 등 131개소를 민간전문가 및 민간단체와 점검해 현지시정 21건, 보수보강 22건을 완료했다.
특히 고령군은 주민참여 실적 우수 등 86.5점을 얻어 경북도 시‧군 중 가장 고득점을 기록했고, 경상북도지사 기관표창과 300만원의 포상금을 인센티브로 받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한 것은 고령군이 군민 안전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다.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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