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과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는 16일 남대구캠퍼스 신학관 소강당에서 '2023년 오픈마켓 전문셀러 양성사업' 입학식을 열었다.
달성군이 추진하는 '오픈마켓 전문셀러 양성사업'은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가 수행기관으로 지역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쇼핑몰 창업을 위한 오픈마켓 상품등록, 디자인 이미지 편집, 한글, 엑셀, 블로그, 기프트몰, 제품사진촬영, 통신판매관리 등 전자 상거래 관련 과정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독려하고 취업난 해소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20명 모집에 75명이 접수하는 등 평균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국폴리텍대학 남대구캠퍼스 황진호 학장은 "'三人行, 必有我師'(삼인행, 필유아사·세 사람이 가면 그 중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는 말이 있듯이 교육기간 동안 교육생들끼리 서로 도우며 많이 배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경력단절 및 다문화가정 등의 이유로 경제활동의 제한을 받는 여성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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