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태풍 피해 복구 구슬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군위읍 무성리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하우스를 정리했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군위읍 무성리에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하우스를 정리했다. 군위군 제공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대구 군위군에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위군 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하섭) 30여 명은 지난 16일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군위읍 무성리 농가에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침수 피해를 입은 하우스 농가에서 농작물을 정리하고, 쓰레기 수거 등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하섭 단장은 "직접 현장을 와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피해가 컸다"며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같은 날 바르게살기운동 군위군협의회(회장 김기웅) 회원들은 효령면 병수리에서 침수된 농경지의 잔해물을 제거하고,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기웅 회장은 "태풍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며, 폭염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