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자력환경공단, 경북 이재민 지원 성금 1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범인(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외협력팀장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경북 이재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김범인(왼쪽)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외협력팀장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경북 이재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경북도에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경북 이재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18일 경북도에 전달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도내 이재민을 위한 생필품 지원, 구조와 치료를 위한 의료 보건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북도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