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특례시, 쌀재터널 산사태 지역 현장 정밀조사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명래 제2부시장, 현장조사 참관

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18일 쌀재터널 산사태 피해지역 현장을 찾아 정밀조사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조명래 경남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18일 쌀재터널 산사태 피해지역 현장을 찾아 정밀조사를 참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경남 창원특례시는 18일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쌀재터널 산사태 피해지역(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리 일대)에서 산림청 중앙기술자문단과 경남도 지역기술자문단 7명이 현장 정밀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밀조사에는 조명래 창원시 제2부시장이 참관했다.

조사단은 산림공학기술자, 교수, 환경단체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질, 토질, 지형, 임상 등의 특성 조사 와 피해원인 분석 ▷산림유역 수리수문과 강우강도에 따른 통수단면 확보여부 분석 ▷임도 노선에 설치된 구조물과 절·성토 사면 주변 현황을 정밀 분석해 향후 산사태(임도 등) 피해지 항구복구방법 등으로 신속한 산사태 정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조명래 부시장은 "이번 조사로 쌀재터널 산사태 발생원인 등을 철저히 분석해 항구적인 복구 방법을 찾아 신속한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