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80호] "치매어르신들 돕기 위해 동참했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영희 침산주간보호센터 요양보호사

대구 북구에 있는 침산주간보호센터의 강영희 요양보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북구에 있는 침산주간보호센터의 강영희 요양보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80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북구 침산동에 있는 침산주간보호센터의 강영희 요양보호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80번째 손길이 됐다.

강영희 요양보호사는 평소에도 치매어르신들을 접하면서 어르신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의 손길을 펼쳐왔다.

그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웃들과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캠페인 참여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