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구해줘! 홈즈'가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프리랜서 여행 가이드로 일하고 있는 의뢰인은 작년 겨울 일본의 한 카페에서 예비 신부를 운명처럼 만났다. 두 사람은 신혼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사연을 신청했다. 서울·경기도 인근에 공항버스 정류장과 무엇보다 욕조 목욕을 즐기는 일본인 아내를 위한 구조를 원한다.
덕팀에서는 배우 심형탁과 방송인 타쿠야가 양세찬과 함께 동대문구 답십리에서 구옥의 단독주택이지만 올 리모델링을 마친 매물을 방문한다. 집주인이 일본 여행을 다녀온 후, 영감을 받아 고친 곳으로 인테리어는 일본 가정집을 연상케 한다.
복팀에서는 방송인 송진우와 장동민이 강동구 천호동으로 향한다. 도보로 역세권에 백화점, 공항버스 정류장이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로 상가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강뷰를 감상할 수 있는 탁 트인 야외 베란다가 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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