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Plastic No Buy! Yes By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범국민적 환경 캠페인이다. 참여자가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겠다고 공개적으로 약속한 뒤 다음 주자를 지목해 이어가는 방식이다.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이후 플라스틱 폐기물이 급증함에 따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 한다는 계획이다.
홍용범 마사회 사업관리처장은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은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매우 의미있는 행보"라며 "고객식당 운영과 관련해 탄소저감 활동 및 친환경 제품 사용 실천에 적극적인 동참을 해주기를 바란다. 또 업계의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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