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교에 주민 위한 스터디카페가? 대구 학교(기관) 4곳, 학교복합시설 사업 신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초, 화원초, 달성중, 삼국유사군위도서관 등
사업 선정 시 사업비 최대 50%까지 지원 받을 수 있어
오는 9월 중 선정 결과 발표 예정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 전경

대구시교육청은 올해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관내 학교(기관) 4곳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교복합시설 사업은 학교 유휴부지 등에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체육관, 수영장, 도서관 등 문화·체육·복지시설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교육부는 올해 40여 개의 학교복합시설 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5년간 200여 개의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이 이번 공모사업에 신청한 학교(기관)는 ▷경운초(서구)-도서관 및 돌봄시설 ▷화원초(달성군)-체육시설 ▷달성중(달성군)-체험센터 및 스터디카페 ▷삼국유사군위도서관(군위군)-복합돌봄놀이센터 등 4곳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지자체 재정자립도 및 학교복합시설 사업 취지 등에 따라 총사업비의 최대 5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이번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시군구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참여를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지방자체단체와 협력해 학교시설을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복합화 함으로써, 학교가 지역사회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는 시도교육청의 2023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신청 내용 등을 심사한 후 오는 9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