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오는 30일 중구 옛 중앙파출소 광장에서 범야권, 시민단체들과 함께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중단, 윤석열 정권 규탄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정의당 대구시당 ▷기본소득당 대구시당 ▷진보당 대구시당 ▷녹색당 대구시당 ▷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참여연대가 함께할 예정이다.
강민구 시당위원장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는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우리 후손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오염수 방류를 중단시키고 윤석열 정부를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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