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문경 이어 상주·예천·영주·봉화에도 호우주의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9일 오후 7시 40분 기준 전국 기상특보 발효 현황. 기상청
29일 오후 7시 40분 기준 전국 기상특보 발효 현황. 기상청

29일 오후 경북 북서부 지역에 호우특보 발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40분을 기해 경북 상주, 예천, 영주, 봉화 지역에 대해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1시간 전인 오후 6시 40분에는 경북 문경에 대해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호우특보 2종류 중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비가 60mm이상 내릴 것으로 예상되거나 12시간 동안 비가 110mm이상 쏟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또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mm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mm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경북 북서부 지역은 올해 들어 지난 6월 말을 시작으로 경북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집중호우가 잦게 발생,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이번 '가을장마' 시기에도 많은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