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01}]
경북 의성군이 금성면 대리리에 주민생활복합시설인 '금성온누리터' 건립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성군에 따르면 금성온누리터 건립사업은 2021년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3월 착공했다. 국·도비 등 예산 44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 상반기 준공이 목표다.
금성온누리터는 지상 2층, 연면적 1천397㎡ 규모로 지어진다. 1층에는 체육활동과 행사를 겸할 수 있는 다목적체육관(농구코트 1면), 북카페, 다목적홀이 들어선다. 2층엔 학생들과 동아리를 위한 학습실, 댄스연습실, 음악연습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금성온누리터가 건립되면 금성면 주민들의 여가 및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