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 교통관리계는 경상북도경찰청이 주관한 '2023년 2/4분기 베스트 교통팀 선발'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아 '베스트 교통경찰 1위'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교통관리계는 '사람 중심'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음주운전 근절 활동 및 교통법규 위반행위 단속, 칠곡군 관내 교통안전시설물 개선, 고령자·어린이 대상 교통안전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3년 대비 사망사고가 14.3% 감소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승목 서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사람 중심인 교통문화 정착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