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6일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금호분소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아이들 8명과 함께 쿠키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문동은 북구 내에서도 젊은 층의 분포도가 높아 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관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개관한 공유주방 '비채나(비우나 채우고 나누고)'를 활용해 우리마을교육나눔추친위원회와 함께 금호·사수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6일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금호분소서 진행
대구 북구청은 지난 6일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금호분소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아이들 8명과 함께 쿠키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문동은 북구 내에서도 젊은 층의 분포도가 높아 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설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관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개관한 공유주방 '비채나(비우나 채우고 나누고)'를 활용해 우리마을교육나눔추친위원회와 함께 금호·사수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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