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2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60여개 사회복지단체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이날 대구지역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은 복지 윤리를 되새기고 격려와 화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8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제32회 대구사회복지대회'에서 60여개 사회복지단체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이날 대구지역 사회복지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은 복지 윤리를 되새기고 격려와 화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