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중 정상회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를 만나 "올해 하반기에도 양국이 활발히 만남을 이어가자"면서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프로세스도 잘 진행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기시다 총리는 적극 호응하겠다"고 화답했다.
양국 정상의 이날 만남은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에 여섯 번째다.
양 정상은 최근의 양국 관계 발전 기조를 평가하고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글로벌 현안에 대해 함께 책임있게 공조하고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