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 차 인도 뉴델리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중 정상회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윤 대통령은 이날 기시다 총리를 만나 "올해 하반기에도 양국이 활발히 만남을 이어가자"면서 "한·일·중 정상회의 개최를 위한 프로세스도 잘 진행해 나가자"고 했다. 이에 "기시다 총리는 적극 호응하겠다"고 화답했다.
양국 정상의 이날 만남은 지난 3월 이후 6개월 만에 여섯 번째다.
양 정상은 최근의 양국 관계 발전 기조를 평가하고 양국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글로벌 현안에 대해 함께 책임있게 공조하고 기여해 나가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조롱에 소방관이 남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