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레지던트와 펠로우 의사들의 리얼 라이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청춘의국' 9월 13일 오후 10시 40분

SBS TV '청춘의국'이 13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밀착 리얼리티 '청춘의국'은 치열한 의국 생활을 통해 성장해가는 젊은 의사들의 이야기다. 심장 혈관 흉부외과, 정형외과, 비뇨 의학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외상 센터 레지던트와 펠로우들의 보고도 믿지 못할 고난이 펼쳐질 예정이다.

고난의 레지던트 1년 차, 처음으로 담당 환자를 맡고 처방을 내리고, 수술방에 입성한다. 생명을 다루기에 실수는 치명적이라 24시간 긴장의 연속이다. 며칠 못 감은 듯 떡진 머리를 하고 돌아다니는 의사들이 전문의가 되기 위해 대학병원에서 수련 중인 레지던트다. 대한민국의 수재들이지만, 병원 안에서는 층층시하 눈치 보기 바쁘다.

매일 100여통이 넘는 전화에 수술준비까지 당연히 잠은 반납이고, 연차가 쌓임에 따라 주사를 놓는 간단한 술기부터 난이도 높은 시술까지 업무는 차원이 다르게 어려워진다. 게다가 위기와 고난은 끊임없이 찾아온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