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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민주운동 63주년 헌정공연 ‘굳센 강물처럼’ 다음달 2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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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21일 오후 7시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리는 2·28민주운동 63주년 헌정공연
다음달 21일 오후 7시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열리는 2·28민주운동 63주년 헌정공연 '굳센 강물처럼' 홍보 포스터.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제공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는 다음달 21일 오후 7시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2·28민주운동 63주년 헌정공연 '굳센 강물처럼'을 연다.

이번 공연은 2·28민주운동 63주년과 지난 5월 18일 2·28민주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인 윤도현 밴드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윤경,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브리즈 뮤지컬 컴퍼니, 극단 한울림 등이 함께한다.

공연은 전석 초대로 무료다.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 1매까지 예매 할 수 있다.

박영석 2·28기념사업회 회장은 "1960년, 동양의 작은 도시에 불과했던 대구에서 일어난 2·28민주운동 소식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그 역사적 가치도 인정받았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2·28민주운동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대구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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