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임상병리학과 학생들이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과 금상을 받았다.
지난 14일 SETEC 서울무역전시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임상병리학과 이정동 학생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인 대상을 받았고 권륜환, 김세훈 학생도 금상을 수상했다.
이정동 학생은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업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을 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발명품을 통해 예비 임상병리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대구보건대는 대학 내 산학교육인증센터와 BEST LINC사업단의 맞춤형 헬스케어 ICC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임상병리학과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돼 올해까지 총 30억 원을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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