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년 매일신문 기자 모집 채용 공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막내라서 어렵다고? 야, 너두 할 수 있어! : 세상의 흐름을 창조할 기자를 찾습니다>

창간 77주년을 맞은 정론직필 매일신문이 세상을 바꿀 인재를 찾습니다.

부조리를 알리고 사회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는 일,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매일신문은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한국적이라는 믿음을 갖고 발로 뜁니다.

지난 1년간 막내 58기가 내놓은 기사들에 세상은 조금씩 응답하고 있습니다.

'응급실 뺑뺑이 10대 환자 사망' 보도는 현 응급의료체계의 모순을 지적했습니다. 이후 지역 병원들은 이송환자 수용원칙을 마련했습니다.

공공임대주택에서 벌어진 분양 사기 사건을 보도한 뒤 정부는 현장에 방문했고 피해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부단체장의 '관용차 출퇴근 의전' 문제점 지적에 지자체들은 잘못된 관행을 개선하고자 나섰습니다.

'기사는 쓰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 매일신문에서라면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