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선정…경관개선·영농지원 등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수지 활용한 주민 쉼터 조성·농로정비 등

동구청 전경. 매일신문 DB
동구청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동구청이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은 1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1억원을 확보, 환경문화사업 1건과 생활편익사업 4건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문화사업은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팔공산 녹색길 부동지 경관개선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한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휴양공간 조성과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나선다. 저수지를 활용한 수변 산책데크와 전망데크 설치, 가로식재, 주민쉼터 등을 조성한다.

또 사업비 1억원을 들여 개발제한구역 내 농가 주민들의 안정적인 영농지원과 소득 증가를 위한 생활편익사업으로 평광동과 금광동 일대 농로정비 등 4개 사업을 진행한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주민 생활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