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의 청년농업인 김경로(37)·윤상희(38) 씨 부부가 '2023년 농업인 안전 365 영상 공모전'에서 일반부 우수상을 받았다.
이들 부부는 '농작업 환경개선은 나로부터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농약 중독의 위험성과 방제복 착용에 대한 중요성을 잘 나타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농촌진흥청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게시되고, 농업인 교육을 위한 영상으로 활용한다.
이들 부부는 경산시 하양읍에서 나무아지야농원을 운영하며 사과, 감, 복숭아 묘목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 단체인 경산시4-H연합회 임원으로 2022년 청년후계농 우수사례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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