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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쿠웨이트 전 4-4-2 "백승호·엄원상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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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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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회 연속 우승(금메달)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대회 첫 경기인 쿠웨이트 전 선발 명단이 19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기준)를 넘겨 발표됐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중국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쿠웨이트를 상대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별리그 E조 1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이날 4-4-2 포메이션으로 나선다.

수비는 황재원, 이한범, 박진섭, 박규현이 4백(포백) 라인을 구성한다.

중원은 백승호와 정호연이 호흡을 맞춘다.

좌우 윙어로 정우영과 엄원상이 배치됐다.

이어 최전방 투 톱은 고영준과 조영욱이 맡는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이 낀다.

앞서 9월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소화한 설영우와 홍현석을 비롯해 최준, 이재익, 박재용, 민성준, 김태현, 송민규, 안재준, 김정훈 등은 벤치에서 출발한다. 파리 생제르맹 소속으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일정을 소화 중인 이강인은 아직 합류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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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는 쿠웨이트, 바레인, 태국과 함께 E조에 묶였다.

앞서 열린 바레인 대 태국의 경기는 1대1 무승부 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한국이 쿠웨이트를 잡을 경우 조 1위를 차지, 조별리그를 쾌조로 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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