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논공읍은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추석명절 풍성한 한가위 장봐드리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 거동불편 어르신 등 명절상을 직접 보기 어려운 저소득계층 70가구를 대상으로 장을 대행하는 서비스이다. 아울러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 노인, 1인 가구 등 소외계층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송편, 과일, 전 등 추석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묻기도 한다.
김봉식 논공읍장은 "지역 소외계층 대상 물품 전달과 안부 묻기를 통해 주민 모두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대한다.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들을 두루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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