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지난 20일 북구 칠성동에 있는 청사 전시실에서 'K-water 비즈니스 위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과 K-water와의 맞춤 구매상담회로 물기업의 우수한 제품・신기술을 홍보하고, 기술정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삼진정밀, 블루센 등 5개 물기업이 정보통신기술(ICT) 융합형 수질계측기, 온실가스 저감 기술 등 신기술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지역 물기업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한 전시・홍보부스와 물기업과 구매기관 간 맞춤형 구매 상담 자리도 마련됐다. K-water 정수처리공정 운영 자동화를 위해 추진 중인 스마트 정수장 현황도 공유됐다.
차종명 낙동강유역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내 물기업들이 기술개발에 힘쓸 수 있는 교류의 장을 활성화하겠다"며 "지역 물기업과 K-water간의 맞춤형 구매 상담・기술 자문 등 실질적인 상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