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의 신속한 수거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쓰레기 수집·운반 대행 지역(의성읍, 금성·봉양·안계·다인면)의 경우 추석 당일(29일)과 일요일인 10월 1일에만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다른 날은 평소처럼 정상 수거한다.
나머지 13개 면은 면 자체 일정에 따라 수거가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연휴 기간 쓰레기처리 대책반과 대행업체 및 읍·면에 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의성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의성을 찾은 귀성객 모두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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