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외국인 근로자 일학습 병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산업체와 대학 공동 관심사에 대한 정보교환 ▷산업체의 선발기준에 충족하는 우수인력의 실습 및 채용 지원 ▷우수한 외국인 근로자 확보를 위한 정보제공 및 훈련 등을 진행하고 공동의 목적 구현과 상호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재용 총장은 "대구경북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10만 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사업과 직업교육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대구성서산업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일학습병행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역량과 직업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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